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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드러누우면서 거만해지는 하프문 버킨이랑 매일 생사를 오가고있는 타마야 그리고 아무일도 없지만 그래서 살아있는거 맞는지 의심되는 겐차야자야
다들 너무 안자라줘서 한달만에 식태기 올까봐 낼 엔조이 스킨 사러갈거
버킨이랑 타마야는 원래 화분 반대로 심었어야 했는데 식린이답게 사이즈 계산 잘못해서 안어울리는 옷 입혀줌 ㅋㅋ
마지막은 그냥 야자가 좋은 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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