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에서 수확한 제라늄과 스토크야.
작년 3월부터 식린이 생활하고 있는데
식물이 커서 꽃 피우는걸 보는 재미도 있고
파종부터 채종까지 미션을 달성하는 재미도 있어.
스토크는 작년 3월에 산 모종에서 씨를 받아
작년 5월에 파종한건데 올해 2월말에 꽃이 폈다.
더운 날씨에 파종하면
겨울을 나야 꽃눈이 발달한다는걸 나중에 알았어.
작년 3월부터 식린이 생활하고 있는데
식물이 커서 꽃 피우는걸 보는 재미도 있고
파종부터 채종까지 미션을 달성하는 재미도 있어.
스토크는 작년 3월에 산 모종에서 씨를 받아
작년 5월에 파종한건데 올해 2월말에 꽃이 폈다.
더운 날씨에 파종하면
겨울을 나야 꽃눈이 발달한다는걸 나중에 알았어.
스토크 향이 은은하니 좋은데 고양이 키우는 동생이 고양이 오줌냄새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