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햇빛이 중요하대서 밖 창가에 뒀고 약 한 달하고도 조금 더 걸렸네요
매일 매일 물을 갈아줬어요.
그러다 중간에 한 번은 얼려서(2번째 사진) 죽은 줄 알구 너무 허망했었는데 여기 분이 살릴 수 있다고 말씀해줘서 살렸어요 ㅎㅎ
구근 물에 담근 이후 쑥쑥 크더니 한 7일은 성장이 더뎌서 아 결국 못 피우겠구나 했는데 예쁘게 났네요
중요한 시험 앞두고 꽃을 피워주니 괜히 일도 더 잘 풀릴 거 같고 너무 기쁩니다
매일 매일 물을 갈아줬어요.
그러다 중간에 한 번은 얼려서(2번째 사진) 죽은 줄 알구 너무 허망했었는데 여기 분이 살릴 수 있다고 말씀해줘서 살렸어요 ㅎㅎ
구근 물에 담근 이후 쑥쑥 크더니 한 7일은 성장이 더뎌서 아 결국 못 피우겠구나 했는데 예쁘게 났네요
중요한 시험 앞두고 꽃을 피워주니 괜히 일도 더 잘 풀릴 거 같고 너무 기쁩니다
너무 예쁘다
감사합니당
시험도 꽃 처럼 잘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