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전에 당근해온 친구가 잘 안자라서 하이포넥스 희석액이랑 식물등 넣어줬는데도
지지부진하길래 아예 뜨끈한 아랫목 내줬더니 미친듯이 자라기 시작하네....
애가 순둥이는 맞는데 본격적으로 키울라면 야레카처럼 이거저거 좀 챙겨줘야하긴 하는듯.
집이 건조한것도 문제인거같고..... (내 방만 가습기 없음)
그리고 워터코인 꽃 진짜 너무 조그맣고 소중함 .. 하나 폈는데 넘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
카메라 초점 안잡혀서 못올리는게 넘 아쉽다......
격리전에 당근해온 친구가 잘 안자라서 하이포넥스 희석액이랑 식물등 넣어줬는데도
지지부진하길래 아예 뜨끈한 아랫목 내줬더니 미친듯이 자라기 시작하네....
애가 순둥이는 맞는데 본격적으로 키울라면 야레카처럼 이거저거 좀 챙겨줘야하긴 하는듯.
집이 건조한것도 문제인거같고..... (내 방만 가습기 없음)
그리고 워터코인 꽃 진짜 너무 조그맣고 소중함 .. 하나 폈는데 넘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
카메라 초점 안잡혀서 못올리는게 넘 아쉽다......
예압 워터코인도 열대관엽애들이랑 비슷해요.
ㄳㄳ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