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질로 승부한다..[25장]
Learner(211.179)
2004-04-16 11:57
추천 0
양보다 질?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쌩 초보는 질보다 허접 물량 공세로 버팁니다
투표하고 나서 오후에 검단쪽에 있는 논바닥을 좀 헤매고 다녔습니다..
막샷으로 물량 공세 들어갑니다..준비하시고 ...쏘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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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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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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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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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야아 심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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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할머니이 쟤 놔두고 우리끼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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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견견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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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어제 밤 학원 다녀오는 딸내미 기다리다가 심심해서리 -_-;;
이동 가게 즉석 순대 볶음 맛 쥐깁니다....

허접 물량 공세로 명맥을 유지하는 쌩초보 Learner...
스크롤 압박으로 힘들게 만들어 죄송합니다..-_-;;
투표 결과 만족 하셨습니까? 살림살이 좀 나아질듯합니까?
이제 제발 정치 얘기 좀 안듣고 일에만 열중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식갤 가족 여러분 좋은 밤 되세요...
스크롤압박이지만 시원시원하고 깨끗한 사진들이라 너무 좋습니다... 이제 피사체가 많아져서 장수가 저도 좀 늘어나네요^^
햐~ 마음에 여유가 찾아오는 풍경이 담겨있는 사진들이네요 ^^ 꽃들도 아기자기 한게 너무 이쁩니다. 즐감했어요 ^^
제목은 양과 질로 승부한다....가 맞는 거 아닌가요???? 이거 주디의 자리가 위험해 지는데요..
다 좋은데여? 느낌도 좋고.... 식갤에 고수님들이 늘어나서.. 냠냠인.. 어디서 자리를 잡아야 할지.. 난감합니다... ㅠㅠ
너무 재미있어요.. 후속편 또 기다릴께요..^^,,,
소재및 주제의 다양성을, 순수하게 보여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
이정도면 질로승부 인정!! 투표결과 전체적으로 만족하는데 울동네선 아주 불만족입니다. 이사가고 싶네요. 봄날의 향기가 순순히 오는건 아니겠죠. 때아닌 눈발에 꽃샘추위를 겪여야만 이처럼 화려하고 향기로운 봄날이 오듯. 울나라도 그리되리라 믿습니다.
에구 좀 둘러보는 사이 여러분 다녀가셨네요..
닭풍의 압박을 좀 비켜나 보려고..ㅎㅎ 애 좀 썼습니다..
좋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으로 ..그것도 허접 물량 공세 맞습니다 맞고요..무신 위협씩이나..야튼 고수들 엄살은 이제 면역이 됐슴다
왜 이러심까 이거...기변에 내공에..엄살까지..나중에 함 보게되면.....차한잔 합시다..
증말로 물량 공세네요. 견공까지 가세하여.ㅎㅎ 잘보았어요^^
후속편은 내년에나..-_-;; 나공님이 후속편 쓰시는게 어때요?
석달만에 첨으로 욕안먹은거 같은데...이거 황공무지해서...
양으로 승부라니깐요..ㅎㅎ 그동네는 머 부시가 당선됐습니까?
내공의 증진은 역시 양때기로 learn하는게 최고죠! 열심히 내공연마하시는 Learner님 화팅!^^*
소재의 다양성이 좋습니다~ 저는 아직 서틀러 꽃 이외는 관심이 가질 않으니 이것도 중증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올려 고수들 기를 팍팍 주깁시다^^
큐가든님 ..큐가든님이야 말로 저의 전략을 꿰뚫어 보시는군요..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길손님...무신..은근슬쩍 하수인척 하시려구...괜히 꽁수로 묻어가시려면 같이 안놉니닷...길손님이 고수라는건 세상이 다아는데
1, 11, 4, 14 의 순서로 다시 한번 살펴보고 갑니다. 런너님! 욕 이란? 욕구불만의 해소성을 포함 하여야 하는것 아닐까요? ㅎㅎㅎ
할머님이 체격 좋으시네요.ㅎㅎㅎ 예전보다 확연히 좋아지신것 같습니다. 커피 보온병이 미소를 짓게 하는군요.
에구 싸부님 재방문까지 하셨네요..감사합니다.블루언더님 언제 커피 한잔하죠..인천 사시는걸로 알고 있는데..
전 왜 24번 사진에 눈이 자꾸만 가는건지... 그 사진이 너무 좋아요.
아무래도 양으로 승부하는것은 나나 하는 말이지요. 12 번의 전봇대는 크롭으로 줄엿어도 될것 같고..23 번의 누렁이가 맘에 듭니다. 이왕이면 꽃 이름을 달앗으면 더 좋왓을것 같습니다.
ㅎㅎ 후추님 언제 커피 있으면 시간 한잔 하시죠..아무래도 보온병에 든 내용물을 마시고 싶으신 모양인데/도사 싸부님 꽃이름은 다 몰라서 걍 그렇게 갔습니다..감사합니다
히히 전 커피 못 마신답니다. 카페인에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위때문에 ㅜ.ㅜ ... 다만 24번 사진을 보면 제가 제 카메라를 볼때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게 느껴져서.. 헤헤 ~ 제 인생에서 제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몇 안되는게 사진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힘들때도 카메라를 보면서 위안을 받는지라... ^^ ;;;
흠..그랬군요...난 지금껏 취미란에 독서밖에 쓸게 없었다가 이제야 당당하게 쓸게 생긴거니 후추님과 비슷한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