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가장 중요한게 통기, 통풍이고
통기관리만 잘되어도 균은 방지할 수 있어
하지만 병충해에는 충약 사용하는게 가장 편해
과다사용만 안하면 식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클 수 있어
근데 요즘은 균도 그렇고 내성 문제가 있어서
두가지 이상 혼합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아
대포입제, 이미다입제 0.5g~1.0g씩 사용
(15-18호분 기준에 0.5g씩)
만약 두가지가 농약사에 없다면, 대포는 아타라입제로 대체가능하고, 이미다는 코니도입제로 대체가능해
내성 테스트에서는 아타라보다 대포가 더 좋은 결과긴하지만,
아무거나 사용해도 무방해
대포 입제 쓴지 4일만에 깍지 진딧물 개미 다 없어지니까 속이 시원하더라!
오 이글 지우지 말아주라 정보 고마워
그런 입제들 흙에 뿌려주는걸로 잎에 생기는 애들도 없앨수있어?
입제를 흙에 살포 뿌리가 약을 흡수 약성분이 잎까지 전달 잎에서 즙을 빨아먹은 해충 박멸. 네오니코노이드계 농약은 저런 과정을 거쳐. 그래서 이 농약을 뿌린 야채는 씻어도 농약이 식물에 남아있다. 농약이 자연준해될때까지 섭취 금지임.
너네집엔 해충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