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식쇼에 미쳐서 이것저것 들이다가
내 취향 애들 찾아서 정착하고 남은 아이들한테 정성 쏟다가
또 예전엔 절대 내 취향 아니다 했던 애들도 어느순간 예뻐보이고
이렇게 취향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즐겁고
오래 같이 한 애들한테 고마운 마음도 들고
식물들에 둘러싸여 술먹다가 야밤갬성 돋음ㅎㅎ
내 취향 애들 찾아서 정착하고 남은 아이들한테 정성 쏟다가
또 예전엔 절대 내 취향 아니다 했던 애들도 어느순간 예뻐보이고
이렇게 취향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즐겁고
오래 같이 한 애들한테 고마운 마음도 들고
식물들에 둘러싸여 술먹다가 야밤갬성 돋음ㅎㅎ
취향이 어떤거야??
원래는 초록초록한 애들만 들이다가 요즘은 베고니아에 눈 뜬듯ㅋㅋㅋ
ㄹㅇ 오래된 애들은 정들고 취향 아니던 애들 매력에 눈 뜨고 ㅋㅋㅋ
크 매력이 끝이 없지
깨알 꼼꼼하게 병뚜껑 받쳐놓은거 봐 ㅋㅋㅋ
아 병뚜껑 못 버린다구요~~ㅋㅋㅋ
와 소 똑똑! 돌로 받치니 울퉁불퉁이었는데
나도 그 과정이 좋긴한데 취향 안맞는걸로 판명된 애들은 어떻게 처리해? 버리거나 누구 주자니 그래도 정든 식물한테 좀 미안해서ㅜ - dc App
당근....ㅋㅋㅋㅋ
트리안인가?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