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산 다육이인데 살때 이름이 '다우니'였음
약 1년의 시간동안 북향 베란다에서 다소 웃자랐지만 건강하게 지내고 꽃도 피워줬던 기특한 친구야
식물등 1열이 놓으니 단풍처럼 물들었어
만지면 땡땡하고 보드라운 털이 있음!
식물들을 말려죽이는 사이 공뿌를 힘껏 내리며 살기위해 발악해준 이 친구
도대체 이름이 뭘까...?
다우니로 치면 안나와...
작년 4월의 파릇하게 꽃피운 모습도 함께 올릴게...
이 친구의 진짜 이름좀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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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우메아나 같음...
와!!!!!!! 고마워 진짜!!!!!! 이미지검색해도 못찾았는데 대단해... 어쩌다 다우니가 된건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 dc App
다우니 진짜 이름을 찾았구나!!!
식갤은 대다네!!!!!!!! - dc App
ㅋㅋㅋ 다우니 이름 왜케 빵터뎟지 ㅋㅋㅋㅋㅋㅋㅋㅋ cf 다우~니 생각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