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한 장
멍~(220.93)
2004-04-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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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뒷산에 가셔도 이렇게 이쁜 녀석을 만나니 정말 사람 살만한 곳에서 사시나봅니다. 부럽네요.^^ 위에선 딸랑 세장이 올라오나 보고 가렵니다.ㅎㅎㅎ
가히 보라색의 압박이라 할만 합니다...근래 가장 보라색 다운 보라색이 아닐까...욤..ㅎㅎ
블루언더님 힘~! 내시구요.. 러너님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따라댕기면서 배우고 시포라~ ^^
정말 보라색다운 보라색입니다. 그림도 좋구요^^
보라색 색감이 잘 나왔네요...보통 디카들이 보라색 잘 못 잡던데...(보라돌이 말고...) 쨍하게 잘 나왔습니다. ^^
사실... 나가 늘 하는 말이지만.. 전에도 봣는데 무관심 햇던거지요. 저리 탐스럽게 많은것은 나도 아직입니다.
멍님~! 붓꽃이 아주 이쁘네요. 즐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