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도 무환수로 2년 키워서 막 이끼창궐하고 그랬는데식질 시작 한 뒤로 미안해서 요즘 청소 관리하고..화분 햇볕따라 이리저리 옮기면서 몸 움직이고 습도 좋아하는 애들 나가서 분무질하고 그러니까요즘 뭔가 하루가 보람참집에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 처박혀있던거어제 밤에 야금야금 꺼내서 초록이들하고 같이 놔두는데그냥 빨래하러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만해도 기분좋음추억있어서 못버린 물건들 처박아놓은거 더 찾는 중
홍콩야자 이쁘다
같이사는 사람이 왜 탈모걸렸녜..
식물을 위해 나를 움직인다.... ~
맞음 ㅋㅋㅋㅋ
어항 무환수2년에서 대단함을 느꼈다 - dc App
식쇼하다가 집에 있는 어항도 관리 못하면서 충동구매하지 말자 이러고 맘먹고 이끼 싹 긁어냄 ㅋㅋ 붓이끼는 포기함 같이살아야 할듯 인복이랑 쿨리라서 버틴듯
ㄹㅇ 청소도 더 자주하게되고 환기시키기도 하고 식물때문에 해들어오게하려고 맨날 처놓던 커튼도 열고 나도 햇빛 같이쬐니까 기부니도 좋아짐
아 그래서 그런가봐 맞아 바람쐬어준다고 환기 자주하고 해 쫓아다녀서 나 집 어둡게하고 처박혀서 지내는 타입이라
ㅋㅋㅋㅋㅋ진짜 다 똑같나바 나두그래
진짜? ㅋㅋㅋ 막 시간도 빨리감 ㅋㅋㅋ
모코코기엽
현생사느라 안보려고 노력하다가 귀여워서 데려다놓음 ㅋㅋ
메롱 인형 귀엽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힐링존이네 ㄹㅇ 간만에 건강한 취미 찾은것같음 조아용
맞어맞어융 ㅋㅋㅋ
ㄹㅇ
모코코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