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 앞에 석탑처럼 무리지어 솟아 있는 조개나물 만났습니다.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조개나물이라고 이름지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살펴봐도 조개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