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두개 시킨 핑크레모네이드 모종도 잎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전화하니까 새로 보내줄테니 같이 키워달라고 해서 총 네그루
이번에 시킨 하스캅 모종도 대충 포장해서 흙에 깔려 반쯤 찌부러진채 도착해서 전화하니까 새로 보내줄테니 알아서 처분하라 해서 총 두그루
여러종류 찔끔찔끔 들이는게 베란다에서 키우는 재민데 계획에 없던 애들이 하나둘 자리 차지하더니 이젠 자리가 없네요ㅋㅋ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무늬 들어간 월귤은 포기해야할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