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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화단을 소개합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17 02:22 추천 0

댓글 30

  • 화단구경 하면서...아기자기한 시나브로님!부러워라!!!!

    초인(211.227) 2004-04-17 02:46
  • 자연스런 화단!! 좋네요.

    근교맨(211.219) 2004-04-17 02:53
  • 사진과 글들이 참 정겹습니다.. ^------^)b

    민경나라(218.232) 2004-04-17 02:58
  • 아우님~~!! 가심이 찡~~합니다.. 아우님이 이런 사람이란게 너무 좋습니다.. 수민이가 쓴 묘비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나물공주(210.183) 2004-04-17 02:58
  • 여러가지를 이쁘게도 심고 가꾸고 담앗습니다 ! 특히 마지막 햄스터 묘는 찡합니다.

    무쉬칸도사(211.244) 2004-04-17 03:00
  • 멋진 정원을 가지고 계시니 부럽고요 또한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 넘 좋게 보임니다^^

    길손(210.126) 2004-04-17 03:04
  • 햐~~ 너무 부러운 화단입니다..아우님의 꽃사랑도 잘 느낄 수 있는 화단이네요~~ 자연스런 취향대로 가꾸신 정원만큼이나..꽃 모습도 자연스럽고 ,더 정이 갑니다..^^

    wow(210.220) 2004-04-17 03:18
  • 화단도 이쁘지만 마지막 사진이 가장 찡하네요...저도 어릴때 기르던 토끼가 죽어서 무덤을 만들어 주었던 기억이...^^

    인천햏(210.216) 2004-04-17 03:28
  • 집사람이 시나님이 올리신것들 보면... 오늘저녁 또 시달릴것 같습니다. 아휴 집사람 보기전에 백페이지쯤 지나가라~^^*

    스카이뷰(203.231) 2004-04-17 03:30
  • 초인님..오셨네요...감사드립니다//근교맨님..까투리는 어떻게 잡으셨남요??//민경나라님 감사드립니다//공주님....오늘 사진들은 정말 풍성하던데....와우님하고 어데 다녀오셨남요..아공,,부러붜랑...//도사님...노루귀의 잎에 안타까움을 표시하시던 님의 사진들보고 가심이 뭉클했답니다//길손엉아....사진 찍으러 많이 다니시다보면 살이 쪽 빠지실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ㅋㅋ//wow님.....와우님도 이젠 사진 많이 올리세요..찔끔찔끔 올리시믄 안됩니당......모든이들의 바람사항이 아닐지...ㅋㅋ

    시나브로(222.101) 2004-04-17 03:32
  • 지가 벌써 뿜뿌를 받는다면 안되겠지요?? 정말 색감 쥑이더군요.....부러워도 참을랍니다.....님도 저처럼이나 마음이 여리신가봅니다..ㅎㅎ//스카이뷰님.....졸대로 그럴일은 없을깁니데이.......어서어서 페이지넘어가라!!!!훠이훠이.....ㅎㅎ

    인천햏님!!(222.101) 2004-04-17 03:35
  • 시나님의 화단은 제가 본 어떤 정원보다도 감동적입니다. 꽃을 잘 가꾸는 사람을 greenthumb이라고 하던데 식갤의 greenthumb은 시나님과 블루언더님이신듯^^

    후추(211.216) 2004-04-17 03:39
  • 이렇게 아름 다운 정원을... 이건 그 어떤 꽃보다 어떤 좋은 카메라 보다 더 혹독한 염장...

    툴툴(211.109) 2004-04-17 03:50
  • 후추님은 마음씨가 참 예쁘신거같애요....후추님은 beautifulthumb이겠네요..ㅎㅎ

    시나브로(222.101) 2004-04-17 03:50
  • 빨리 모으셔서 전원주택 장만하세요....지도 열심히 모아야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툴툴님!!(222.101) 2004-04-17 03:52
  • 아파트에 살아서 화단이 없거든요.....놀러가고싶당~* 햄토리 무덤 찡하네요 ㅜ_ㅜ

    (주)토실애미(211.218) 2004-04-17 04:06
  • (주)토실애미님....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17 04:11
  • 너무 예쁜 화단을 갖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

    충주호2(211.200) 2004-04-17 04:16
  • 悠然見南山 이라는 漢詩의 구절이 절로 떠 오름니다. 그리고 \' 왜 사느냐건 / 그냥 웃지요 \' ***세상에서 제일 부자이십니다.

    산바람(218.37) 2004-04-17 05:50
  • 시나부로님은 시간내서 야생화 찍으로 안다녀도 되겠네요. 아이 부러워~~잉

    눈팅맨(218.159) 2004-04-17 06:06
  • 시나브로님...볼 때 마다 따뜻~합니다^^

    제이비(218.236) 2004-04-17 06:22
  • 충주호2님..감사드립니다...//산바람님...멋진 한시네요...정말 부자마음을 갖고싶네요//눈팅맨님....야생화는 역시 다르더군요....//제이비님..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17 06:46
  • 수민의의 이쁜 마음과 음악에 젖어서 눈믈이 날라하네요

    .(210.120) 2004-04-17 06:52
  • 소박하지만 눈물나게 아름다운 분....행복하시길....

    술통(61.75) 2004-04-17 07:08
  • 시나브로님의 정원이 정말 부럽네요. 저도 시골쪽으로 나가서 살아보려고 추진중인데 아직은..... 입니다. ^^*

    손이 세개(211.204) 2004-04-17 07:37
  • 헉!! 시나님댁에 이리도 예쁜 화단이 있었습니까 ?울집 화단은 올해 첨으로 꽃단장을 시작해서 아직은 황량한 벌판 그대로인뎅 내년에는 시나님댁 화단보다 더 멋지게 되야 될터인데... 읔 고미된다 근디 스카이뷰님 백페이지가 안넘어가서 제가 보고 말았네요 ㅎㅎ 우짜지요 시나님 예쁜화단과 사진 넘 잘보구 갑니다 그리고 부러버라 부러버라 하고 중얼거리다 갑니다^^*

    겨울바다(221.141) 2004-04-17 07:50
  • 싱그러운 느낌의 화단이로군요~^^

    kangto(220.121) 2004-04-17 13:24
  • 흐믓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블루언더(220.87) 2004-04-17 15:28
  • 님의 말씀을 듣자니 제가 외려 눈물이 나올려하네요...감사드립니다

    .님!!!!(222.101) 2004-04-18 01:39
  • 술통님..술통님이 제 허접한 방에 들어오셔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걸 보면 분명, 님은 마음이 넓으신분일거라는 생각이드네요..감사드립니다//손이세개님..오늘도 잊지않으시고 제 방을 빛내주시는 님이시어 오늘 하시는 일들도 다 잘 되시길 빌어봅니다//겨울바다님..저도 님의 부부처럼..카메라 어제 사주었답니다...728과 g-5의 합작품 곧 출시될거랍니다..기대하세요//강토님..감사드리구요..요즘 님의 사진들 보면서 많은 생각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언더성!!!!항상 푸근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분입니다..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1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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