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쓰는 글이라 좀 떨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20년 전 추억 속의 꽃을 찾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5년?10년 마다 약간 벚꽃처럼 생긴? 작은 꽃을 피우고, 몸통은 초록색 줄기로만 이루어진게 아니라 묘목처럼? 나뭇가지로 이루어진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름은 아마 세글자였던 것 같습니다 이것 외에는 더 기억나는게 없네요 ㅠㅠ 꽤 큰 화훼시장에서 샀던 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구체적이지 못한 묘사인것같아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키가  수직적으로만 마르게 자란다기보단 가지들이 좀 펼쳐있는 모양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난 종류 였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양이 그렇다기보단 이름의 기억상 느낌으로
+)가시는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