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충해 거의 없다는 파와 벌레 맛집이라는 파로 나뉘는듯해..
또 키우기 쉽다는 얘기는 많은데 식갤에 홍콩야자로 고통 호소하는 글도 상당히 많구.. 키우고 싶어도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있는 이유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