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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받은 사이트에서

사진과 같은(사진은 큰나무, 사이트는 2~3년생 묘목)

계수나무 한그루에 2천원 ~ 3천원에 팔던데..


첫 나무를 저 계수나무로 과감하게 시도해보는건 어떨까

탑층에 창문 80프로 이상, 거실창문 서향인데

여가에 장스탠드 + 장수램프 + 타이머 해줄까 싶은데..


소일은 지금
바이오콤, 지렁이 분변토, 적옥토, 난석, 갈색 피트모스, 코코피트, 제올라이트, 질석, 훈탄 있고,
부재료료
탄산칼륨, 대나무숯, EM원액을 기본적으로 가지고있음



1. 내일 화원 두군데 크게크게 돌아서 식쇼한다
2. 아니다. 계수나무를 향한 사랑, 그대로 간다. 잘안죽는다.

1번 vs 2번


육상식물 처음인데 과감하게 선택 가능함? 군소리 않고 시행하겠습니다 샌세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