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데 두손으로  우산 후레쉬 휴대폰 들고. 눈느낌 비슷한 빛량 조절해서 사진찍으려니 힘들다.

옆구리랑 양말 슬리퍼 바지도 젖고.
그래도 퇴근하고 꽃보는 재미로 사네 요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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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테 쪼아먹힌 디자인 임프레션. 뒷면은 구멍이 숭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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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까지 아래사진 같았는데 벌어졌어??
낮에 폈다가 오므린걸까? 수선화 golden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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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슷코가 구근을 팔길래 시작한 꽃질. 한통8알
수선화가 가장 무럭무럭 균일하게 빨리 자라줘서 쪼아.
번식도 잘한대니. 내년엔 16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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