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무기질 비료는 NPK 3 가지로 이루어짐
다른 미량영양소는 추가하지 못하는데  무기질 비료는 근본적으로 분자결합상태를 유지할려고 함  
토양에 뿌리면 일부만 녹아서 이온화되어 들어가는데  그게 식물에 다 흡수가되냐? 아니 녹아서 이온화된것도 다시 주변의 다른 이온과 결합해서 분자화해버림  
그래서 비료를 과다하게 주면 토양에 염형태로 축적이 되고 오염시키는것  
그런데 하이포넥스나 다이나그로는  미량요소까지 다 들어가 있네?  유기질비료가 아닌데 이걸 가능하게 하는것은  킬레이트처리 기술때문이야
우리가 먹는 철분영양제도 고가의 제품은 킬레이트철인데  저가 철분제 단점인 소화불량 변비같은 증상도 없고 훨씬 적은양으로도 흡수율이 좋아 (다른 이온과 결합하지 않기때문)
그래서 철분제는 철함량이 많다고 좋은게 아님
일반 분말형 무기질비료는 NPK가 30-30-30이런식인데
하이포넥스나 다이나그로는 7-10-6  이런식이지  그런데 다들 써봐서 알겠지만  하이포넥스나 다이나그로가 효과가 훨씬 빠르고 좋다는걸 알고있지
킬레이트처리로  이온화된 영양소의 흡수가 빠르고   미량요소까지 한제품으로 포함시킬수있기 때문이야  
더불어 킬레이트 처리된 액비는 과다사용해도 어지간해선 토양에 염류축적이 되지 않음  이온화상태가 잘 유지되서 걍 물에 씻겨내려감  
그래서 초보 식갤러들이 마구잡이로 써도 아무런 문제가 안생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