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킬레이트화 되어 나오는데도 토양산화가 일어나는건

첫번째로 미생물의 활동이 주된 원인입니다
미생물의 활동이 왕성할때 발산이 안되면 쌓이죠

두번째로 대부분의 비료 시비법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비료는 주기적으로 시비합니다
물주기와 동일하게 가는 경우도 있지요

그렇다면 아무리 킬레이트화가 되어있어도
씻겨 나가는게 많을가요? 축적되는 양이 많을까요?

제가 올린 주의할 점은 발산이 잘안되는 '무늬종'에 한정되서 입니다.
일반 무지 식물의 경우 가이드만 따르면 그정도까지 타격이 있지도 않지만, 무지 식물의 경우에도 과다사용시 타격이 큽니다.

희석비를 높게 잡는데는 이유가 있고, 킬레이트화된 비료를 사용해도 농가들이 토양산화 방지에 힘을 쏟고 있는것도 완벽히 막긴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비료들이 점차 킬레이트화된 이후로는 전보다 덜하긴 하죠
완전히 해방된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