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일어나서 ㅋㅋ 밥먹고 투표하고 오는데

학교화단에 별꽃이 보이더라구요.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창피했어요..

하지만 이쁜꽃을 찍어서 기분은 좋아요

삼실에 있는 거랑은 또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여긴 북쪽이라 그런지 매일 뒷북이죠?

욕심 부리지 않고 하나하나 찍어보려구요..

오늘도 역시 흰꽃이네요.. 여긴 철쭉도 이제 필랑 말랑 하고..ㅋㅋ

모두 좋은밤 되세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