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다우리(211.202)
2004-04-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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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난 언제나 한번 만나보려나 한숨입니다...
그 곳은 얼레지가 이제 피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활짝 핀 군락지를 한번 보고싶었는데..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다우리님 어디서 얼레지를 담으셨나요??? 나도 보고 싶어라~^^
정말 야원님 말씀처럼 얼레지 잎들이 넘 말라 보이네요.*^^*
얼레지 얼굴에 머무는 빛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갑니다...편광,측광,역광...............
러너님! 강토님! 저도 얼레지를 좋아 하지요. 그러나 모든 꽃을 찾아서 이곳 저곳을 헤메어 다니지는 않지요. 그저 저의 생활권에서 보이는, 아름다움을 느끼려 하는 정도 랍니다! 얼레지의 군락은 많은 사람들이 찾기에, 조심히 발을 옮기느라 신경을 많이 쓰지만......사람들이 많으니 역 부족 이랍니다. 와우님은 얼레지의 군락을 못 보셨나요? 아치아빠의 느낌에는 ? 를 남깁니다! 저 이상으로 얼레지를 아시는줄 아는데........
시나브로님! 님의 많은 의문과는 달리, 저는 기계(lc 20)의 단순성을 아는대로 담아본 것이지요.
저도 언제 만나보려나 한숨뿐입니다.
다우리님 예쁜 얼레지를 보셨군요 예쁜모습 즐감하고 갑니다 근데 만나셨을때 정말 좋을셨을것 같네요^^*
저는 올해는 얼레지를 포기해야 할 듯.... 아래의 사진을 한참 봅니다. ^^*
올해 처음으로 야생화에 대하여 눈뜨기 시작하였는데~ 그리고 얼레지를 지천으로 만나 환호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은 저만치 가네요.즐기고갑니다^^
나도 군락을 이룬 얼레지를 보고 싶습니다 !
저도 자생상태의 엘레지는 만나지 못했지만 언젠가 만날날을 기약하며... 가슴속 그리움으로 한 10년쯤 묻어두고 싶답니다. ^^ 다우리님 덕분에 예쁜 세자매를 만나고 갑니다. ^^
또 얼레지 밭에 다녀오셨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얼레지당~* 선유도에도 있던데,,,서울에서 못보신 분들은 선유도에 함 가보세요^^ 그곳에서 얼레지를 만나보실수 있을거에요^^ 음...근데 지금도 피어있을려나 몰라용~~~
저도 자생 얼레지는 아직입니다.
충주호2님, 스카이 바다님, 손이세개님, 리연이아빠님, 남뜰님 님들께서도, 내년에는 얼레지를 만나시길 바랄께요. 길손님, 공주님은 얼레지를 여러번 올리셨으니, 조금은 싱거웠을듯..... 무쉬칸도사님은 얼레지 군락을 만나지 못 하셨나요? 따심님은 선유도 공원에서 만나셨군요! 스카이 바다님! 저는 얼레지의 자생지를 지인들의 도움으로 알게되어, 99 년 부터 만나고 있으나......정작 마음에 드는 것은, 한 두점 밖에 안되네요. 올해의 것은 확인을 하여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