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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동산에서(처음 올리는 꽃?)

길손(210.126) 2004-04-17 12:40 추천 0

댓글 27

  • 앗 이건 염장의 수준을 넘었다...횡포다 고수의 횡포...ㅎㅎㅎ..영어라고 머라 그래서리 한글로 아이디 썼습니다...착한 러너입니다

    러너(211.219) 2004-04-17 12:44
  • 고수아닌 왕초보 그래두 이쁜곷님과 예전에 좋아했던 음악에~~~

    향기나(219.249) 2004-04-17 12:44
  • 송장풀?, 벌깨덩굴,12번은 물푸레덩굴 같아 보이는데요..여까지만...꽃이 참 많네요.*^^*

    아치아빠(211.50) 2004-04-17 12:44
  • 길손성님의 내공이 어느듯 이렇듯 막강해지셨단말입니까? 언제나 갈마구성님의 그늘에 가려진듯 보이더니 이제는 갈마구성님의 머리위에 올라온듯한 멋진사진들입니다.^^(입에 침 잔뜩 바르고~)

    큐가든(67.161) 2004-04-17 12:47
  • 광대나물과 비슷한 광대수염이지요~

    야원(61.248) 2004-04-17 12:50
  • 물뿌레덩굴이 아니고 나무같네요.제가 이래요...*^^*

    아치아빠(211.50) 2004-04-17 12:52
  • 길손님은 정말 멋진 꽃동산을 가지고 계시군요.. 부러버라~^^

    kangto(220.121) 2004-04-17 13:01
  • 저도 강토님과 같은 생각이 드네요..

    시나브로(222.101) 2004-04-17 13:03
  • 길손님 꽃동산에는 오만가지 보물이 다 묻혀 있는것 같네ㅛ..^^*

    갈매기(211.219) 2004-04-17 13:08
  • 13번 저희 부부가 같이 예쁘다고 동감한꽃 입니다.ㅎㅎ

    스카이바다(221.141) 2004-04-17 13:14
  • 아니~~ 오늘은 식갤 지키고 계시는 것 같더니,,어느새 꽃동산엘 가셨나요?? 보물이 끝도 없이 자꾸 나오네요~^^

    wow(210.220) 2004-04-17 13:15
  • 물푸레중에도 \'쇠물푸레나무\'입니다.^^ 저도 오늘 이걸 찍었답니다.

    야생(220.87) 2004-04-17 13:29
  • 저는 전부 첨보는것들 뿐.... 또 배우고갑니다.^^

    충주호2(219.252) 2004-04-17 13:39
  • 정말 고마버유~ 이건 제가 아픈 허리 이끌고 오직 식갤님들을 위하여 항상 새로운 것이 없나하고 산을 올라도 두리반 두리번하며 발품 팔아 건저온 것인디 상을 주지 못할망정 염장이라고 몰아 붙이시는 님이 미보요 ㅎㅎ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향기나님 이노래를 좋아하믄 여자에게 차였다는 슬픈 전설이 있는곡 인데요!! 그라몬 님도 차였다는~ㅎㅎ ^^

    착한 러너님(210.126) 2004-04-17 13:39
  • 어랏 ~ 승학산이네..당리동 사시나봐여...^^; 전 하단사는데..그냥 둘러보다 근처사시는 분 만나 반가운 맘에 글 남깁니다..

    파인스파(211.208) 2004-04-17 13:44
  • 길손님의 꽃동산은 모르는 꽃들 천지네요. 사진들도 늦게 찍으셨다는데 노이즈 없이 너무 깨끗하고요. 무꽃은 저도 좋아해서 집에서 무 대가리(?^^)를 잘라서 그릇에 싹을 기르고 있답니다.^^ 꽃까지 필지는 모르지만... 정말 볼수록 예쁩니다.

    블루언더(220.87) 2004-04-17 13:47
  • 이름표 달아주심에 감사드리고 둘째 볼 날도 얼마남지 않았는것 같으니 매사 조심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1번 광대수염,12번 쇠물푸레나무로 정정해도 좋겠지요?^^//큐가든님 제가 조금은 시간에 여유가 있어 항상 새로운 것으로 점수나 딸까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기야 하지만 그런다고 과연 없는 내공이 팍 쌓여 좋은 사진을 찍을수는 없으니 덕담으로 여기고 감사히 받는걸로 하겠습니다^^//야원님 정말 고맙습니다.님이 아니었다면 도감을 봐도 송장풀이 비슷하여 그리 알뻔 하였는데...ㅎㅎ^^//강토님 님도 주위에서 하나 만드시지요.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치아빠(210.126) 2004-04-17 13:51
  • 님도 멋진 정원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너무 욕심이 과한것은 아닌지요 ㅎㅎ 고맙습니다^^//갈매기님 한번 이리로 오셔서 식사나 같이해요. 님의 꽃동산이 아마 더 종류가 다양하리라 봅니다^^//스카이바다님 저도 무꽃은 처음인것 같아요.다른때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것인데 꺽지님과의 약속 때문에 한번 찍어봤는데 다시보니 이쁘네요.즐거운 밤이 되시길...^^*

    시나브로님(210.126) 2004-04-17 14:05
  • 운동하러 간다고 말한것 같은디~ 두세시간동안 땅만 보고 걸었더니 어질어질 하네요.좋은밤 되세요^^*//야생님 쇠물푸레나무 확정합니다.이름표 감사하고요 님의 사진도 올려주세요^^*//충주호2님 공부 열심히 하셔서 제게도 좀 가르침을 베푸세요. 좋은 밤 되시길...^^//파인스파님 하단이믄 저와 이웃입니다.반가구요 님도 이곳에 자주 오셔서 사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고맙습니다^^//블루언더님 님의 칭찬 들으니 간질간질 합니다. 정말 무꽃이 이쁜줄 처음 알았네요.좋으밤 되시길 빕니다^^

    와우님(210.126) 2004-04-17 14:14
  • 모습이 광대나물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더니 광대수염~! 그 아래의 녀석들도 저는 모두 모르는 것들 뿐.....길손님 사진이 정말 좋으네요~! 즐감입니다. ^^*

    손이 세개(211.204) 2004-04-17 14:19
  • 늦은 시간인데 오늘 근무신가 보네요.저도 광대나물의 변종인가 생각 햇드래습니다. 님의 칭찬 고맙습니다^^

    손이세개님(210.126) 2004-04-17 14:27
  • 우짜몬 좋노... 마 낼로 이캉 생각을 다해 주시고... 길손님요... 참말로 고맙심니데이...

    꺽지(211.75) 2004-04-17 14:58
  • 누구는 타국에서 고생하시는데.. 이꽃을 보시고 향수를 달래실수만 있다믄 얼마든지 또 하지요. 몸조심 하시길 바래요^^*

    꺽지님(210.126) 2004-04-17 15:02
  • 오라버니 굿~~모닝~~!!! 요즘 쵝오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울 오라버니께 화이팅

    나물공주(210.183) 2004-04-17 21:17
  • 길손님방,,,공주님방,,,와우님방엔 늘 부러움만 가득합니당~ 오늘도 배만 살짝살짝 아플라고 하네요~ㅋㅋㅋ 제겐 모든 꽃들이 첨 보는 꽃들이긴 하나,,, 주변에 이리도 이쁜이들이 많아서 얼마나 좋으실까요~ 부럽습니당~~~~주말 잘보내세요^^

    따심이(210.101) 2004-04-18 01:03
  • 어라 길손성님 골프장 고개마루까지 등신하셨네. 우리아파트가 보이는거 보니까. 아 그런데 그 꽃밭은 참 희안하게 꽃이 많네요. 우리집 뒤쪽은 그런게 않 보이던데...ㅠㅠ 어제 새벽3시 까지 술먹어 헤롱한 근교맨^^

    근교맨(211.219) 2004-04-18 01:25
  • 등신-->등산

    엇 수정(211.219) 2004-04-18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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