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Arms
주디(211.187)
2004-04-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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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모임이 있어 술 한 잔하고 도망쳐 왔습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고,,,
찍은 거는 있어 올려봅니다.
퇴근길에 길가에 핀 것들이 보여 중간 중간에 차를 세워가며 찍었습니다.
그럼, 도망간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어여삐 여기소서....
참, 그리고 노플이 굿플입니다.(답플 쓸 겨를이 없어서...죄송합니다.)
또 하나, 제목달기 힘들어 BGM 제목으로 대신합니다...
1. 야생 등나무

2. 몰라요..

3. 이것도 몰라요...

4. 청띠신선나비-저와는 악연입니다.

5. 털두꺼비하늘소의 사랑
골무꽃과 솜방망이 같아 보이긴 하네요.*^^*과음은 ~~~손 흔들림의 원인이 됩니다.*^^*
몰라요꽃^^ 이 참 예쁘네요~~ 바쁘신 중에도 올리시는 사진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주디님~! 화이팅~~!!! ^^;;
퇴근길에 많이도 찍으셨네요.^^ 저도 3번은 솜방망이 같아 보이는데요.
등나무꽃과 몰라요꽃이 아름답습니다. 곤갤맨다운 곤충사진도 좋습니다.^^*
골무꽃 참 예쁘게도 찍었습니다...^^*
1,2 번 선명한 색감이 정말 예쁩니다. 이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노래같습니다.^^
꽃들도 이쁘지만 아래의 나비와 하늘소의 사진에서 한참을 생각합니다. 저 같으면 무조건 가까이만 다가가려 했을 것 같다는..... 즐감~! 잘 보았습니다. ^^*
마음이 허전할 때 식겔에 오면 평안해집니다.. 오늘두 좋은 사진, 좋은 음악, 좋은 글들 가득 품구 가네여.. 넘 즐감했습니다. ^-^)b
벌무꽃도 벌써 피었네요.. 참 이쁘게 잡으셨어요~~^^,,,
1번 연리초가 아닐까요?
2번 긴병꽃풀??
어제는 피곤하여 이제야 들렀습니다.처음보는 꽃들이고 이름를 모르니 감상만 할께요.마지막 사진은 제 같으면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는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저는 이쁜꽃들 감상만 하고 갑니당,,,, 주말 잘보내시구여~*
열심히 일하는 모습(?)은 참 아름답다.......마지막사진에 원츄!!!!!!!!!!
몰라요~ 꽃이 너무 이쁜데요~ ^^ 음악도 억수로 좋아요~ ^^
히히...저는 어제도 한 잘 하고서...맨날 한 잔씩 하다가 오늘 안하니 영 이상하네요...안먹어도 술기운이 있는듯하고,,,노플이 굿플이라 미리 말씀드렸고,,,,아무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만 물러갑니다...행복한 주말되세요..^^;
제목 보고 알앗지요.. 나도 예전엔 좋와 햇엇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