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모임이 있어 술 한 잔하고 도망쳐 왔습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고,,, 찍은 거는 있어 올려봅니다. 퇴근길에 길가에 핀 것들이 보여 중간 중간에 차를 세워가며 찍었습니다. 그럼, 도망간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어여삐 여기소서.... 참, 그리고 노플이 굿플입니다.(답플 쓸 겨를이 없어서...죄송합니다.) 또 하나, 제목달기 힘들어 BGM 제목으로 대신합니다... 1. 야생 등나무 2. 몰라요.. 3. 이것도 몰라요... 4. 청띠신선나비-저와는 악연입니다. 5. 털두꺼비하늘소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