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베ㅡ한플라워ㅡ예삐ㅡ펠리체
이렇게 갔는데 막판에 시간남아서 들렀던 펠리체가
생각보다 괜찮았음 예삐는 사람 진짜 많더라
한에서 별의 눈물이라는 다육이랑 펠리체서 세네시오 퍼플바인 샀는데 만족해
사진은 사람이 안나오게 찍힌 펠리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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