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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2월초에 살때만해도 시간공지 없이 오후쯤 날 따수우면 등등 애매한 힌트만 줘서 매일 드가고 시간마다드가고 해서 샀거든? 근데 그이후로 날짜랑 시간공지 해버리니 진짜 간절한 사람보다 어먼 되팔렘(추측)들이 유입되서 못사는 갤러들이 나오는거 같어..  내가 다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