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2월초에 살때만해도 시간공지 없이 오후쯤 날 따수우면 등등 애매한 힌트만 줘서 매일 드가고 시간마다드가고 해서 샀거든? 근데 그이후로 날짜랑 시간공지 해버리니 진짜 간절한 사람보다 어먼 되팔렘(추측)들이 유입되서 못사는 갤러들이 나오는거 같어.. 내가 다 속상하다..
담티몬 말이야
벌레무셔(106.101)
2022-03-27 19:34:00
추천 2
댓글 4
다른 게시글
-
여러분 이 꽃 이름이 뭔가요?
[3]익명(118.220) | 22.03.27추천 1 -
식멍테라피 효과 굿
[2]그누눅(namo39cs53j4) | 22.03.27추천 0 -
테이블 야자 구제좀ㅠㅠㅠㅠㅠㅠㅠㅠ
[2]익명(221.158) | 22.03.27추천 0 -
이 식물 이름이 뭔지 알수있을까요?
[2]익명(121.147) | 22.03.27추천 0 -
탑형 다육이 두녀석 이름 좀
[5]익명(125.129) | 22.03.27추천 0 -
산에 갔다가 참나무에서 캔 버섯인데 어떤건가요?
[12]익명(222.96) | 22.03.27추천 0 -
나무 추천 좀 가능할까요??
[10]묘짱(kjy5601) | 22.03.27추천 0 -
강원도 원주인데 지금 목련 따다 목련차 만들어도돼??
[4]수국(116.37) | 22.03.27추천 0 -
나경원 일상 프로그램 (집에서 찍은거) 봤는데
[10]익명(118.235) | 22.03.27추천 6 -
리톱스 파종해보신 분 있나요?
[2]익명(211.44) | 22.03.27추천 0
ㄷㅌ글 질리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 속상은 무슨ㅋ 오바임 무늬몬스테라라고 써놨네
요새 사고싶어서 기웃거리는데 자신이 없긴해
나 살때 만해도 세개주문하고 하나취소해도 남아있었는데
ㄹㅇ 꾼들 붙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