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로 있던 중형 셀렘 보니까
응애가 바글바글;;;;
두고가기엔 너무 불쌍해서
물티슈로 닦아주고왔어


파티룸 주인이랑 일면식도 없지만
식집사된지 1개월차되니까
남의 식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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