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대충 사놓으면 썩어버리거나 부모님이 키워주셨는데 요즘 외롭다는 생각에 식물들을 알아보고 있어요.
피쉬본을 키우려고 하는데 까다로운 편인가요? 오래 키워서 주변에도 나누고싶어요
지금은 토마토를 키우고 있는데 바질도 키우고싶어요 요즘 날이 따뜻해져서 밖에 나둬도 안심하고 키울 수 있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