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잠시왔다가...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휘리리리리릭..~~ ^^;
냠냠(61.249)
2004-04-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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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없도염... ^^ 아차차 오늘 앞 마당에... 이히.... 딸기를 심었어여... 냐하하.. 신난다..
그리고 방울토마 하고.... 왕 토마... 토 ..... 맛나겠져.....
상추와 등등 심었도염.... 후딱가야하는데.. 이렇게 컴터 앉아 있네염.. 읔..
그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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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다가 귀여운 강아지 를 봤어여.... 이눔들 얼굴을 잘 안돌리더군여.... 멍멍 짖었도염...
하하... 강아지가.... 풀 뜯더니.... 이젠.. 나이롱 끈 까지 뜯더군여.... 아이 귀여버라..
좋은 저녁되세여..... 냐냐냐.... 이따가 뵈여~~~
추신: 댓글을 못달아서 지송해여.. 그래도 다 보기는 합니다... 낮에 오기가 힘들어서.... 이게 좀 힘드네염..
행북기님... 얼굴은 보들 못하는구만요~~~ 하긴.. 낮에 오시는 분들은 죄다가.....
걱정 하들들말어~~~~~ 이륵키 행북이가 오믄 되는거시지 뭐~~~~~~~~ 강아지 이쁘다 ....눈이 히~~~~~~~~
아니 강아지가 풀뜯는거를 보셨나용? 이햐~ 첫번째사진 색이 쥑입니당....................
저녁드시러사는 냔냔님은 조오케따~ 마당에 심은것 열리면 나눠줘욤...
강아지가 풀 뜯으면 비가 온다는데...... 에고~! 허리야.......
개가 풀을 뜯어먹을땐 속이 거북하면 그런 행동을 하지요 그러면 먹은것을 토해낼수있거든요 ㅎㅎㅎㅎㅎ(130년만에 첨으로 아는척하는 행북이)ㅋㅋㅋ
강아지눈이 너무 슬포보이네.. 냠냠엉아가 때렸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이따가 뵈요.^^
냠냠님 이제야 오셨군요 ㅋ 어제는 정말감사해요 강아지 표정이 왠지 불쌍해 보이네요 ㅋ
매발톱 잘 나왔네요. 강아지 정말 귀엽네요^^
강아지 참 맛있게~ 아니, 귀엽게 생겼네요. ㅎㅎㅎ
행복님 말씀에 동감이네요. 하늘매발톱이 피어나면 예쁜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