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잎꽂이 부터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차 인데 애들이 폭풍성장의 기미가 안보여ㅜㅜ
워낙 연차도 있고 목질화가 되고 제멋대로 자란 모체에서 자른 아기들이었는데 (모체는 초록별)
나도 첨 해보는 잎꽂이라 중간에 우여곡절도 많았고 분갈이도 여러차례 이리저리 옮기고 몸살아닌 몸살의 경로가 있었음
하도 안커서 식물등 1열에 놓았더니 잎이 무거울정도로 커져서 지켜보다 떼어주고 다시 기다리다 또 떼어주고
뭔가 옆으로 풍성하게 자라길 바라면서 표시한 애기 새순만 가위로 똑똑 잘라주고 있는데
키도 안크고 풍성해지지도 않고 튼실하게 뿌리 내리지도 않는거 같고 뭐가 문제일까
외목대 꿈나무의 좌절 모드야ㅜ
+햇살 아래 사진이 꽤 귀엽게 나왔는데 실제는 너무 작고 연약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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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속 자르고 있는 부분을 잘라서 키가 안크는거같긴한데...
으앜 그 지점을 잘라주면 옆으로 풍성해지는줄 알았어요ㅜ그럼 기다려서 키를 키울까요?
애기가 아직 잎장수도 적고 너무 작아서 생장점 순지르기 하기엔 너무 이르고 최소한 새로 자라는 부분이 5cm내외는 자란뒤에 끝만 따줘야 키가 자랄거야.
조언 감솨합니다!
자라려고 나온걸 계속 자르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