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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닿는 부분 가지 쳐내다가 이거 키우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삽목하면 좋겠단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하지만 똥손집사놈이 랩 한겹 더 씌우는걸 깜빡해서 애들이 직립하지 못하고

누운채로 물꽂이단계를 겪게되는데......


성공해서 당근을 하던가 나눔을 하던가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장마철쯤 되야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을테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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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꽃이 피는 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