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하교하면서 좀 큰 다이소에 들렀는데 새끼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스투키 등등 파는거 봄... 이상하게 목본같은것도 있던데 다육식물은 없더라 ㅋㅋ
주말에 밥먹으면서 식물 입문중이신 어머니께 몬스테라가 5천원이래요 했는데 겁나 싸다고 당장 사오라하심 ㅋㅋㅋㅋㅋ
나머지는 볼 줄 몰라서 걸렀고 스투키, 테이블야자는 상태가 ㅍㅌㅊ고 몬스테라는 잎에 먼지가 쌓여있었는데 둘 다 조화아님 ㅋㅋㅋ 오늘 하교하면서 몬스테라 두포트쯤 사갈건데 사본 갤럼 있음?
어머니께 인터넷 쇼핑몰을 소개해 드리는건 어떨까?
x마켓이나 xx번가같은거 아니면 안 보심... 차다리 산책하면서 화원에 데려야드려야할듯 ㅋㅋ
저번에 다이소에서 율마데려온사람 좋다던데
율마도 있구나 ㄷㄷ... 직원분들 빡세겠다
몬스테라는 아니고 무늬벤자민 사서 키우는중인데 존나잘큼;;
무늬벤자민도 있음??? 없는거 빼고 다있네 ㅋㅋ
다육이 파는지점도 있고 스킨답서스 호야도 있음 나는 거북알로카시아 파는것도 봄
울동네 다이소 식물들 의외로 싱싱하드라
들여온지 얼마 안됐음 싱싱하대! 얼른 데려와서 잎 닦아줘 ㅋㅋ
그래야겠음 ㅋㅋㅋㅋㅋ 하나하나 관리하기도 힘들테니...
다이소 식물들 상태 좋아
매번 인조식물이랑 지푸라기만 보다가 타지에서 보니까 신기했음 ㅋㅋ
울 동네는 다육도 많이 팔던데 매바매구나
다이소에서도 상태 좋은 건 좋더라고. 울 동네 다이소에서도 죽백나무, 몬스테라, 율마 등 봤는데 싱싱해.
ㄴ 다이소 ㅆㅅㅌㅊ...
나 다 죽어가는 몬스테라 데려와서 겁나 잘크는중. 몬스 자체가 키우기 어렵지 않아서 데려오면 잘 살거야
그래서 어제 데려옴 ㅋㅋㅋㅋ 어머니가 진짜 사올줄 몰랐다면서 등짝스매싱 한대 맞고 먼지쌓인거 닦아주니까 신엽도 내고 싱싱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