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자취방에 인생 처음으로 스파티필름이랑 테이블 야자 들였더니
어머니가 그거 보고 마음에 드시는지 본인 돈으로 사줄테니까 꽃 피는 애로 하나 더 들이라고 뽐뿌질 하고 계심..
지금 키우는 애들처럼 식린이도 키울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놈이었으면 좋겠고 엄마 왈 꽃 피는 애들로 들여서 사진 찍어보내라니까 꽃 좀 피는 애들 뭐 없을까.
장미나 튤립같은 것보단 안개꽃이나 개나리같은 스타일 좋아하시는데
얼마전에 자취방에 인생 처음으로 스파티필름이랑 테이블 야자 들였더니
어머니가 그거 보고 마음에 드시는지 본인 돈으로 사줄테니까 꽃 피는 애로 하나 더 들이라고 뽐뿌질 하고 계심..
지금 키우는 애들처럼 식린이도 키울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놈이었으면 좋겠고 엄마 왈 꽃 피는 애들로 들여서 사진 찍어보내라니까 꽃 좀 피는 애들 뭐 없을까.
장미나 튤립같은 것보단 안개꽃이나 개나리같은 스타일 좋아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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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많이 필요한 애들은 좀 빡셀거 같음...원룸이라 베란다가 음슴
어머니가 식물 좋아하시나보다
좋아는 하시는데 본인은 선인장도 죽이는 여자라고 안 키우심
오렌지쟈스민 많이 키우더라. - dc App
햇빛(하략
꽃피는 애들중에 햇빛 필요없는 애는 없어. - dc App
테이블 야자도 꽃이 피긴 피지
칼란디바 카랑코에
안개꽃 키우면 되징ㅋㅋ 화분 쪼꼬맣고 귀엽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