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산에 가서 본 나무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연리목과 연리지...라고 하시는 군요..~~ 이게 정말 그것인지는... 파노라마로 전체 다 찍는 다는게..살짝 삑사리가 나부렀네요...~~ 암튼... 나무의 몸통은 두개가 되어따 하나로 되는 거 같고.. 가지는 한쪽에서 뻗은 가지가 다른 나무의 몸통에 붙어서 쭉 뻗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