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실종된 개체 나눔 올릴까하다 천원에 올림이것 저것 물어봐서 답해주고 문고리 약속 잡음어차피 문고리라 시간은 8시전후로 잡아서 방금 사진도 더 찍어서 보내줬는데 갑자기 급한일 생겨서 못오게됐대안하는거냐니까 답도없네아 정말 화가난다..
나 컴퓨터 팔때 며칠이나 그 짓한 인간이 있었어 덕분에 당근 삭제했지
아.. 괜히 이거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더 억울함 ㅜㅜ 살땐 몰랐는데 파는 입장되니까 이상한 사람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