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suk_c(211.60)
2004-04-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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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꽃 한가지 꺽어다 집에 두니 엄마가 무척 좋아하시더라구요. 꺽을때 굉장히 미안했지만 ... 한 이틀 향기로 무지 행복했습니다. 라일락 미안해~
어제 퇴근하려 밤에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터에 저 라일락 향에 흠뻑 취해봤습니다...
저도 데이트는 했는데...맘에 아니들어서 공개하기가 좀 꺼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