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일때 구석에 꽤 오래 진열되있던 앤지 잎색이
초록에 가까웠는데 베란다에 두니까
무늬가 선명해지고 잎도 더 광택도는거 보니까 거실로
못들이겠어.
그냥 싸서 덥썩 집어온애고 거실에 큰나무같은애 하나
두고싶어서 데려온건데 해를 좋아하는게 보이니까 차마
거실안으로 못들여놓겠고 그래도 거실에 들여놓고 싶기도
하고 고민된다.
초록에 가까웠는데 베란다에 두니까
무늬가 선명해지고 잎도 더 광택도는거 보니까 거실로
못들이겠어.
그냥 싸서 덥썩 집어온애고 거실에 큰나무같은애 하나
두고싶어서 데려온건데 해를 좋아하는게 보이니까 차마
거실안으로 못들여놓겠고 그래도 거실에 들여놓고 싶기도
하고 고민된다.
식물들 결국 다 킹란다행 햇빛 못참지
맞아 올리브나무도 거실에서 키울수있다고해서 들였다가 잎 툭툭 떨어지고 애 죽어가서 베란다에 내놓으니 살아난적도 있어 ㅠㅠ
식물 모를 땐 인테리어 느낌이었다가 주객이 전도돼서 내가 모시는 애들 있음 ㅋㅋㅋ
인테리어용으로 샀는데 베란다에 두고 잎에 물분무하고 시중들고 있음 ㄹㅇ
ㅋㅋㅋ식집사의 바른자세 - dc App
우리집은 한겨울 말곤 식물 실내에 없음 ㅋㅋ
나도 다 쫓아내게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