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해요 와우님~ !!!! 제눈에도 너무너무 이뻐요. 무슨 귀한 난 꽃처럼 찍어와 뿌리셨어요~
후추(61.76)2004-04-18 12:05
와! 우 ~
다우리(211.202)2004-04-18 12:05
wow님의 \'엎드려쏴\' 자세...생각하면 ㅋㅋㅋㅋ~~ 애기풀 예쁩니다.^0^
야생(220.87)2004-04-18 12:06
간만에 wow님 방에 출췍.... 아직 저는 애기풀 못봐서....^^
musicbug(220.88)2004-04-18 12:07
아고~~ 무지 존경하는 닭님의 격려에 힘입어 ..열심히 할랍니다~ 감사합니다~^^ // 후추님~~!!! 지도 쌀람해요~~~ ㅋㅋ 지가 요즘 님의 사진만 보면 ..가심이 벌렁거려서리..^^: 멋진 밤 되세요~^^
닭님~!!(210.220)2004-04-18 12:11
와우~~ ^^ 반갑고...늘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 야생님~!!!! ㅋㅋ 이상한 생각 하지 마시어요..^^: 그래도 항상 품위 유지에 신경 쓴답니다.. 잘 안되지만..^^: 감사합니다~~ 따랑해요~~^^;;
다우리님~!!(210.220)2004-04-18 12:13
예쁜 곤충을 보는듯 합니다. 예쁜 애기풀 보고 갑니다. 그런데 무척 작은꽃 같던데...
수와실(220.81)2004-04-18 12:13
와우님이 찍으시니 한 인물 더하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나물공주(210.183)2004-04-18 12:17
정말 간만이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지가 말안해도..즐겁게 잘 지내시겠지만..^^ 감사해요~^^;; // 수와실님~!! 이 꽃 크기가 가로 3~4mm 정도 되는 아주 작은 꽃이랍니다..감사합니다~^^*
musicbug님~(210.220)2004-04-18 12:17
와우님 저는 낼 얘기풀 보러 갑니다 근데 와우님께서 이리 예쁘게 올려버리셨으니 아유 난감해버리네욤~ 낼 저거슬 찍어말어 ...와우님 행복한밤 되소서..
스카이뷰(221.141)2004-04-18 12:17
제 눈에도 엄청 이쁩니당~^^ 음악은 wow표 음악이군요... 아름다운 꿏과 환상적인 음악에 취해 한참 동안 머물다 갑니다~ 와우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kangto(220.121)2004-04-18 12:21
아직 안 주무시네요~~이 시간에 뵈니 ..억수로 반갑네요~~ 좋은 꿈 꾸세요~~^^;; //스카이뷰님~~!! 애기풀 있는 자리를 아시는 것 같네요~ 저는 무덤가에서 봤는데요..아주~ 작아서 스치고 지나갈 뻔 했답니다.. 내일 예쁘게 찍어서 보여 주세요~~ 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공주님~!!(210.220)2004-04-18 12:24
반가와요~~~~ kangto님의 눈에 이쁘게 보이셨다니..피휴~~ 일단 기쁘네요~한참 머무셨다니..진작 말씀하시징~ 그람 같이 놀게요..^^ kangto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kangto님~!!(210.220)2004-04-18 12:27
음...오늘 바람 땜에 고생하신 분들이 많네요...바람불면 한손으로 꼭 붙들고 찍으시는 것도 ^^ (음악이 꼭 와우님 같네요...와우님 만쉐이~ ^^)
인천햏(61.84)2004-04-18 12:37
에궁~~ 갈챠 주실라면..학실히 갈챠 주시쥐~~너무 쪼꼼해서 잡을 때도 없었는데요..^^ 오늘 아우님 사진 너무 멋졌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인천햏님~!(210.220)2004-04-18 12:46
wow님! 무덤 주위에 가면 있나요?..내일 무덤 주위에만 뒤져봐야 겠습니다..^^*
갈매기(61.76)2004-04-18 12:48
지가 본 곳은 무덤가였는데요..자세히 봐야 찾을 수 있답니다..억수로 작은 꽃이였어요..즐거운 밤 되세요~^^
갈매기님~!!(210.220)2004-04-18 12:51
작지만 애기같이 귀여운 꽃입니다. 더구나 본노부가 좋아하는 보라빛에 물들어 있으니 더욱 이뻐 보입니다.^^* 꽃의 구조가 엄청 복잡하게 보이는군요. 행복한 토요일밤이 되시기를...^^&
큐가든(67.161)2004-04-18 12:58
사진이 아주 깨끗합니다. 배경 색감도 죽이고요...항상 바람이 문제 인듯 합니다. 폼 잡으면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요...없을땐 잠잠하다가...
자이한(61.248)2004-04-18 13:24
행복한 주말 아침이시겠네요~ 그러고 보니..큐가든님도 보라빛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님의꽃사진에..엷은 핑크와 보라가 많은 걸로 기억이 되네요..상쾌한 아침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다면.큰~ 영광입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큐가든님~!!(210.220)2004-04-18 13:25
바람때문에 쌩고생한 걸 쫌 이해해 주시는군요..캄솨합니다..지가 저거 찍을려고 엎쏴를 너무 오래 하고 있다가..짐에 와서 보니..무릎과 팔꿈치에 멍 투성이네요~~ 누가 돈 벌어오라고 시켰다면 원수질거에요..^^: 편안한 밤 되세요~자이한님~!! ^^
자이한님~!!(210.220)2004-04-18 13:29
사실은 낼 일찍 강화도 가기로 해서 얼렁 자야되는디 우리 자매님덜 눈에 밟혀서 얼렁 들여다 보고 갈라요. 사진도 굿이고 음악도 은혜스럽네요.ㅎㅎㅎ 와우님! 좋은꿈 꾸세영~^^
블루언더(220.87)2004-04-18 14:17
자이한님과... 수다떨다가... 허걱... 지송해라... 내가 술주정? 헉.. 켁... 그냥 이야기 하고픈거 이야기 했을뿐... 지송쓰~~ 앗 와우님 방이넹... 헤헤 알아염.... 와우님... 멋지옵니다.... 저 잘게염... 댓글도 못달았네여... 다른분게도... ㅠㅠ
냠냠(61.249)2004-04-18 14:35
애기풀을 행북인 보들 못했지만 와우언냐때미 숙제가 생겼어효~~~~~~~~ㅎㅎㅎㅎ
행복사진(218.150)2004-04-18 14:47
낼 좋은데 가시네요~ 이쁜 꽃들이 블루님 보고 좋아라~ 할 것 같아요..이쁘게 담아주니까..^^ 언넝 주무시고..행복한 내일 맞으세요~^^;; // 냠냠님~!! 가볍게 한잔 걸치셨나 보네요~^^ 기분좋으신가 봐요~~ 그래요~ 안녕히 주무시고..무지 복 받는 꿈 꾸세요~^^;;
블루님~!!(210.220)2004-04-18 14:47
요즘 어케 된거에요~~ 우째 올빼미가 되셨나요?? 이 시간까정 안 주무시면...ㅋㅋ 반갑죠~^^ 저 풀은 키가 약5~7cm쯤 되고..꽃이 3~4mm쯤 되는 작은 꽃이에요~~ 잘 찾아야 되니까, 숙제 잘 해요~~ 열쉬미 엎드려 찾아야 해요~~ 좋은 꿈 꾸세요~~^^;;
행보기엉아~!!(210.220)2004-04-18 14:52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wow 님이 흔들려 찍었다는데~~이 글이 떠오르네요...요렇게 작고 이쁜꽃들도 다 흔들려 -.-가며 피었겠죠???? 우리가 볼 때는 화사하니 ~이쁘기만 한데....좋은 주말 보내시고~항상 건강 조심 하세요...^*^;;;
누구?(219.248)2004-04-18 21:36
옴마 옴마~~ 멋진 글을~~^^ 바람에 흔들려,쌩고생 한 걸...이케 멋진 시 한 구절로..깨끗하게 날려 주시다니~~!!! 누구?님은 참말로 인정많은 멋쟁이야요~^^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지도 눈으로 볼 때는 잘 몰랐다가..컴으로 보고는 너무 예쁜 꽃이구나 싶어,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누구?님도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
누구?님~!!(210.220)2004-04-18 22:25
와우님! 엎드려쏴는 제 주특기인데요? 사진 몇 장 찍고 나면 무릎, 팔꿈치 거기다 턱까지 흙이랑 검불투성이가 되는데.... 귀여운 녀석을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
손이 세개(211.204)2004-04-19 01:23
ㅎㅎ 안흔들거라고 ..가장 편한 자세로 엎쏴를 했는데요..바람이 흔드는 건 어찌 막을 방법이 없네요..^^: 그래도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오후 되세요~~ ^^;;
우와 속이 엄청 복잡하네요^^ 흔들렸어도 죽여주는 사진인건 변화없네요^^
싸랑해요 와우님~ !!!! 제눈에도 너무너무 이뻐요. 무슨 귀한 난 꽃처럼 찍어와 뿌리셨어요~
와! 우 ~
wow님의 \'엎드려쏴\' 자세...생각하면 ㅋㅋㅋㅋ~~ 애기풀 예쁩니다.^0^
간만에 wow님 방에 출췍.... 아직 저는 애기풀 못봐서....^^
아고~~ 무지 존경하는 닭님의 격려에 힘입어 ..열심히 할랍니다~ 감사합니다~^^ // 후추님~~!!! 지도 쌀람해요~~~ ㅋㅋ 지가 요즘 님의 사진만 보면 ..가심이 벌렁거려서리..^^: 멋진 밤 되세요~^^
와우~~ ^^ 반갑고...늘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 야생님~!!!! ㅋㅋ 이상한 생각 하지 마시어요..^^: 그래도 항상 품위 유지에 신경 쓴답니다.. 잘 안되지만..^^: 감사합니다~~ 따랑해요~~^^;;
예쁜 곤충을 보는듯 합니다. 예쁜 애기풀 보고 갑니다. 그런데 무척 작은꽃 같던데...
와우님이 찍으시니 한 인물 더하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정말 간만이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지가 말안해도..즐겁게 잘 지내시겠지만..^^ 감사해요~^^;; // 수와실님~!! 이 꽃 크기가 가로 3~4mm 정도 되는 아주 작은 꽃이랍니다..감사합니다~^^*
와우님 저는 낼 얘기풀 보러 갑니다 근데 와우님께서 이리 예쁘게 올려버리셨으니 아유 난감해버리네욤~ 낼 저거슬 찍어말어 ...와우님 행복한밤 되소서..
제 눈에도 엄청 이쁩니당~^^ 음악은 wow표 음악이군요... 아름다운 꿏과 환상적인 음악에 취해 한참 동안 머물다 갑니다~ 와우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아직 안 주무시네요~~이 시간에 뵈니 ..억수로 반갑네요~~ 좋은 꿈 꾸세요~~^^;; //스카이뷰님~~!! 애기풀 있는 자리를 아시는 것 같네요~ 저는 무덤가에서 봤는데요..아주~ 작아서 스치고 지나갈 뻔 했답니다.. 내일 예쁘게 찍어서 보여 주세요~~ 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반가와요~~~~ kangto님의 눈에 이쁘게 보이셨다니..피휴~~ 일단 기쁘네요~한참 머무셨다니..진작 말씀하시징~ 그람 같이 놀게요..^^ kangto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음...오늘 바람 땜에 고생하신 분들이 많네요...바람불면 한손으로 꼭 붙들고 찍으시는 것도 ^^ (음악이 꼭 와우님 같네요...와우님 만쉐이~ ^^)
에궁~~ 갈챠 주실라면..학실히 갈챠 주시쥐~~너무 쪼꼼해서 잡을 때도 없었는데요..^^ 오늘 아우님 사진 너무 멋졌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wow님! 무덤 주위에 가면 있나요?..내일 무덤 주위에만 뒤져봐야 겠습니다..^^*
지가 본 곳은 무덤가였는데요..자세히 봐야 찾을 수 있답니다..억수로 작은 꽃이였어요..즐거운 밤 되세요~^^
작지만 애기같이 귀여운 꽃입니다. 더구나 본노부가 좋아하는 보라빛에 물들어 있으니 더욱 이뻐 보입니다.^^* 꽃의 구조가 엄청 복잡하게 보이는군요. 행복한 토요일밤이 되시기를...^^&
사진이 아주 깨끗합니다. 배경 색감도 죽이고요...항상 바람이 문제 인듯 합니다. 폼 잡으면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요...없을땐 잠잠하다가...
행복한 주말 아침이시겠네요~ 그러고 보니..큐가든님도 보라빛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님의꽃사진에..엷은 핑크와 보라가 많은 걸로 기억이 되네요..상쾌한 아침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다면.큰~ 영광입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바람때문에 쌩고생한 걸 쫌 이해해 주시는군요..캄솨합니다..지가 저거 찍을려고 엎쏴를 너무 오래 하고 있다가..짐에 와서 보니..무릎과 팔꿈치에 멍 투성이네요~~ 누가 돈 벌어오라고 시켰다면 원수질거에요..^^: 편안한 밤 되세요~자이한님~!! ^^
사실은 낼 일찍 강화도 가기로 해서 얼렁 자야되는디 우리 자매님덜 눈에 밟혀서 얼렁 들여다 보고 갈라요. 사진도 굿이고 음악도 은혜스럽네요.ㅎㅎㅎ 와우님! 좋은꿈 꾸세영~^^
자이한님과... 수다떨다가... 허걱... 지송해라... 내가 술주정? 헉.. 켁... 그냥 이야기 하고픈거 이야기 했을뿐... 지송쓰~~ 앗 와우님 방이넹... 헤헤 알아염.... 와우님... 멋지옵니다.... 저 잘게염... 댓글도 못달았네여... 다른분게도... ㅠㅠ
애기풀을 행북인 보들 못했지만 와우언냐때미 숙제가 생겼어효~~~~~~~~ㅎㅎㅎㅎ
낼 좋은데 가시네요~ 이쁜 꽃들이 블루님 보고 좋아라~ 할 것 같아요..이쁘게 담아주니까..^^ 언넝 주무시고..행복한 내일 맞으세요~^^;; // 냠냠님~!! 가볍게 한잔 걸치셨나 보네요~^^ 기분좋으신가 봐요~~ 그래요~ 안녕히 주무시고..무지 복 받는 꿈 꾸세요~^^;;
요즘 어케 된거에요~~ 우째 올빼미가 되셨나요?? 이 시간까정 안 주무시면...ㅋㅋ 반갑죠~^^ 저 풀은 키가 약5~7cm쯤 되고..꽃이 3~4mm쯤 되는 작은 꽃이에요~~ 잘 찾아야 되니까, 숙제 잘 해요~~ 열쉬미 엎드려 찾아야 해요~~ 좋은 꿈 꾸세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wow 님이 흔들려 찍었다는데~~이 글이 떠오르네요...요렇게 작고 이쁜꽃들도 다 흔들려 -.-가며 피었겠죠???? 우리가 볼 때는 화사하니 ~이쁘기만 한데....좋은 주말 보내시고~항상 건강 조심 하세요...^*^;;;
옴마 옴마~~ 멋진 글을~~^^ 바람에 흔들려,쌩고생 한 걸...이케 멋진 시 한 구절로..깨끗하게 날려 주시다니~~!!! 누구?님은 참말로 인정많은 멋쟁이야요~^^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지도 눈으로 볼 때는 잘 몰랐다가..컴으로 보고는 너무 예쁜 꽃이구나 싶어,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누구?님도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
와우님! 엎드려쏴는 제 주특기인데요? 사진 몇 장 찍고 나면 무릎, 팔꿈치 거기다 턱까지 흙이랑 검불투성이가 되는데.... 귀여운 녀석을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
ㅎㅎ 안흔들거라고 ..가장 편한 자세로 엎쏴를 했는데요..바람이 흔드는 건 어찌 막을 방법이 없네요..^^: 그래도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