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가 없어서트리안이랑 아몬드페페 데려왔는데호야 테이블야자 스파티필름행운목 떡갈나무 산호수 아이비 벤자민?이것저것 많았어한포트에 5천원이었는데사실 인터넷 식쇼도 여러개사면 그게 더 이득인데걍 바로 데려왔어ㅎㅎ
나도 ㅋㅋ 몬스테라 오천원이길래.. 인터넷서 한두개 사면 배송비 포함하면 그게 그거라서 그냥 데려옴
배송시키면요샌 일주일도 넘게 걸리더라구ㅜㅜ
마저..나 원래 몬스테라 3월초에 주문했는데 4월에 받는다길래 취소했었음..
이쁜넘 보고 잘 골라왔으면 그게 제일.....@@
맞아 눈으로 보고 사는 재미!! 화훼농원은 넘 멀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