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우물에 갔습니다. 정다운 님과 함께 가기로 약속하였지만

그만 바람을 맞고 말았답니다.

혼자도 그럭 저럭 괜찮더군요.

사랑스런 꽃들이 저를 반겨주었거든요.

많은 꽃들을 만났어요.

오늘은 정다운 님들께 바위나리를 소개해 드릴려구요.

돌단풍이란 이름도 가지고 있지요.

바위와 무척 잘 어울리는 꽃이랍니다.

사실은 몇뿌리 슬쩍해올려고 꽃삽을 가져 갔지만... ^^*

바위나리가 싫어하는 것 같길래.

사진만 몇장 찰칵!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