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워터코인 검색하면 월동 가능 온도가 5도 정도로 내한성 약하다고 설명하는 쪽이 우세함
구글에 워터코인(Hydrocotyle umbellata) 검색하면 내한성[usda 4a(-34도)~10a(-1도)] 겁나 쌘놈으로 나와있음
완전 극과 극으로 갈림
왜이럼?
국내에 워터코인 검색하면 월동 가능 온도가 5도 정도로 내한성 약하다고 설명하는 쪽이 우세함
구글에 워터코인(Hydrocotyle umbellata) 검색하면 내한성[usda 4a(-34도)~10a(-1도)] 겁나 쌘놈으로 나와있음
완전 극과 극으로 갈림
왜이럼?
걔낸 노지 방치해서 그 온도에서 살아남지 못한 워터코인은 다 죽은거고 우리나라 응애 워터코인은 비닐하우스에서 살던 얘들이라 내한성이 약한게 아닐까
약육강식 이론에 바탕을 둔 상당히 흥미로운 추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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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성공했다니까 아무래도 해외께 더 정확한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