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질문인 거 아는데 검색해도 원하는 답이 안나와서 이곳에 글을 써봅니다…
꽃을 꺽으면 꺽고 남은 줄기나 잎은 어떻게 되나요? 시들어서 죽나요? 아니면 다시 꽃이 자라나나요?
꽃을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어서…. 나무는 가지치기를 해도 다시 자라나는데 꽃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꽃을 꺽으면 꺽고 남은 줄기나 잎은 어떻게 되나요? 시들어서 죽나요? 아니면 다시 꽃이 자라나나요?
꽃을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어서…. 나무는 가지치기를 해도 다시 자라나는데 꽃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솎아내서 열매가 더 잘자라게 하는 경우 있는거 보면 안자라겠지?
가지에는 가지가 나고 꽃대에는 꽃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