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에 물주면 지저 분해서 옷을 맞차 입혔다.뿌리파리 침입도 방지하고 딸기 밑둥을 바람 통하라고 올렸다.물주기도 편하다.천이 젖은거도 바로 보이고실내에서 딸기 키우기 초보다.하나는 설향이고 하나는 사철이다.고수들 의견 말해바라
축구도 지고 젠장..사진 찍을려고 밝은데로 이 시간에 뭐하는지..아무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