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b97c68c5f59c57dfd50052f76074c7e656f7466b6a8f6b127bf9779

낮에  애들 빛 좀 만끽하라고 창문 열었었음
방충망 되어있는 창문임
엊그제 방충망도 잠깐 열었던적 있긴 함
정확히 10분전 누워 있으면서 진동소리를 들음
본좌 원룸이라 옆집에서 딜도하나 했는데....
웬걸 벌 한마리의 날개짓이어씀
전기파리채가 없었다면 난 아마 기절했을거임
대체 언제 들어왔을고
방금 일어난 따끈따끈한 감동실화임미다 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