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름에 아무것도 안피고 잎이 건강하게 무성한것도 좋아해서
토분에서 물 좀 말라도 괜찮고 가을에 꽃피는 친구 몇 주 더 키우고싶은디
추천좀 해주시오....
옻알러지 같은것도 없고 키우면 다 내꺼라 취향 크게 안타는 편임.
나는 여름에 아무것도 안피고 잎이 건강하게 무성한것도 좋아해서
토분에서 물 좀 말라도 괜찮고 가을에 꽃피는 친구 몇 주 더 키우고싶은디
추천좀 해주시오....
옻알러지 같은것도 없고 키우면 다 내꺼라 취향 크게 안타는 편임.
나는 가을꽃 담당으로 벌보필름 몇개 키우고 있어. 보통 서늘해지기 시작하는 10월쯤 펴
오 꽃도 특이하고 종류도 많네.... 석부작하는거 말고 화분으로 키울 수 있는거 키우는거야?
가정에서 벌보필름 키울때는 화분에 식재해서 얕은 물쟁만을 두고 키우는게 좋아
물쟁반
향기 좋은거는 암브로시아, 로비아이 추천하고 생긴거 특이한거는 아우라툼, 레피덤, 플루마툼, 하브로티눔, 엘리자베스 안 버클베리 추천해
기분탓인가 검색은 안해봤지만 다 난초같은걸?....
다 벌보필름이야 ㅋㅋ
벌보필름 종류는 다 꽃이 노리개처럼 피는가봅네. 다 이뻐서 너무 고르기 어렵다.. 아무튼 ㄳㄳ
국화?
훔 그럼 감국정도?
상사화나 꽃무릇 종류는 어떠려나??
상사화는 노지에서 군락으로 보는게 이쁘고.... 꽃무릇은 한여름에도 볼 수 있었떤거같은데 괜찮당
아니 지금 보니 덧글에 내가 꽃이름을 반대로 적었었네 ㅁㄴㄹㅇ 상사화 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