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아이들 보라고 시켜놓고
결혼식장으로 가버렸네요...
이 좋은 날에 꽃과 벌거지를 안찍을 수 없어...
아이들 데리고 나가보았습니다.
어찌 그리 나비들도 많은지...
이리 저리 뒹굴다가
냇가에서 잠시 쉴려는데,
딸래미가 물에 풍덩 빠져버리네요...
어이구...
결국 다시 집으로~
아~ 맘껏 뒹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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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혹시 분홍색 구슬붕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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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돌아오는 길에 자운영이 논에 많이 피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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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주디님 역시 프로의 기질이 보입니다. 가정보다는 식겔을 위한 마음 감사합니다.^^*
눈팅맨(211.172)2004-04-19 04:34
하하~~ 따님이 \'집으로\'를 행동으로 요구하셨군요? 이곳에선 구경도 못하는 자운영꽃밭이 너무 좋습니다.짝짓기 나비도 멋지구요.
손이 세개(211.204)2004-04-19 04:36
지난 번 해인사에서 구슬붕이란 이름을 알고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분홍색도 있군요. 분홍색은 아직 못 봤는데. 사진 잘 봤습니다.
산마을(211.204)2004-04-19 04:48
ㅎㅎ 주디님~!!! 오늘 어떻게 지내셨는지 다~~ 보이네요~~ 그래도 너무~~ 멋진 하루 같습니다..참 얘기도 재밌게도 하세요~^^ 여유로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wow(210.220)2004-04-19 04:50
사시는 곳이 어디길레... 저런 넘들이 즐비하나요??? 딸아이가 빠질 개울도 있고 자운영이 흐드러진 논도 있고... 부럽네요~^^
kangto(220.121)2004-04-19 04:57
ㅎㅎ 주디님~사모님에게 또 요런말씀 듣게 생겼구려~^^ \"카메라 그마~ 뽀싸뿌지요?\" ㅋㅋ
큐가든(67.161)2004-04-19 05:05
눈팅맨님...가정을 위해 살아야 하는데...ㅠ.ㅠ//손이 세개님...옷이 다 젖어 버려서 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산마을님...저도 오늘 처음 봐서 신기하더군요. 분홍색은 몇 송이 없었습니다..........//wow님....비가 쭈룩쭈룩 오네요...찌짐이라도 한 판...~...//kangto님 마산입니다...예전엔 더 많았는데...올해는 좀 적은 편이네요....//가든님...아직 그 사건을 기억하고 계시는군요...청띠신선나비...ㅠ.ㅠ...지금 집사람 돌아온다고 하는군요...카메라 미리 숨겨둬야 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주디(210.218)2004-04-19 05:23
8번 꽃이 모에요? 귀엽다~ ^^
후추(211.219)2004-04-19 07:18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너무나도 멋진 곳이네요
Windwalker(80.42)2004-04-19 08:22
후추님...8번은요...아파트에 있는 나무에 핀 꽃인디요....설마 저한테 이름 물으신 건 아니쥬?...//Windwalker님...영국에 계신다구요...? 그래도 한국이 더 아름답겠죠?
주디(210.218)2004-04-19 08:58
정말 좋습니다8번꽃은 도감에서 본것 같은데 찾아봐야 알것 같습니다..^^*
갈매기(61.76)2004-04-19 10:38
8번, 잎이 선명하지않아 잘 모르겠네요.^^저도 갈매기님처럼 찾아볼랍니다.ㅎㅎㅎ
야생(220.87)2004-04-19 11:17
아름다운 님의 꽃밭 잘보다 갑니다.저는 어제 오늘 허탕만 처 올릴것이 없어요^^
길손(210.126)2004-04-19 12:23
갈매기님, 야생님...비가 오는 날이라 사진이 좀 어둡죠??? 실력이 딸려...어쩔 수 없었네요..//길손님...길손님께서 허탕 치실 때가 있으신지요...
주디(210.218)2004-04-19 13:02
인자 주디님까지도 미버지기 시작하는구나.. 분홍색 구슬붕이는.. 생각만 해도 흥분이 됩니다. 소처님 한테 야그 해서 이 ~~~~~~~~~~~~~~따 만한 침을 댓방쯤...
주디님 역시 프로의 기질이 보입니다. 가정보다는 식겔을 위한 마음 감사합니다.^^*
하하~~ 따님이 \'집으로\'를 행동으로 요구하셨군요? 이곳에선 구경도 못하는 자운영꽃밭이 너무 좋습니다.짝짓기 나비도 멋지구요.
지난 번 해인사에서 구슬붕이란 이름을 알고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분홍색도 있군요. 분홍색은 아직 못 봤는데. 사진 잘 봤습니다.
ㅎㅎ 주디님~!!! 오늘 어떻게 지내셨는지 다~~ 보이네요~~ 그래도 너무~~ 멋진 하루 같습니다..참 얘기도 재밌게도 하세요~^^ 여유로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사시는 곳이 어디길레... 저런 넘들이 즐비하나요??? 딸아이가 빠질 개울도 있고 자운영이 흐드러진 논도 있고... 부럽네요~^^
ㅎㅎ 주디님~사모님에게 또 요런말씀 듣게 생겼구려~^^ \"카메라 그마~ 뽀싸뿌지요?\" ㅋㅋ
눈팅맨님...가정을 위해 살아야 하는데...ㅠ.ㅠ//손이 세개님...옷이 다 젖어 버려서 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산마을님...저도 오늘 처음 봐서 신기하더군요. 분홍색은 몇 송이 없었습니다..........//wow님....비가 쭈룩쭈룩 오네요...찌짐이라도 한 판...~...//kangto님 마산입니다...예전엔 더 많았는데...올해는 좀 적은 편이네요....//가든님...아직 그 사건을 기억하고 계시는군요...청띠신선나비...ㅠ.ㅠ...지금 집사람 돌아온다고 하는군요...카메라 미리 숨겨둬야 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8번 꽃이 모에요? 귀엽다~ ^^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너무나도 멋진 곳이네요
후추님...8번은요...아파트에 있는 나무에 핀 꽃인디요....설마 저한테 이름 물으신 건 아니쥬?...//Windwalker님...영국에 계신다구요...? 그래도 한국이 더 아름답겠죠?
정말 좋습니다8번꽃은 도감에서 본것 같은데 찾아봐야 알것 같습니다..^^*
8번, 잎이 선명하지않아 잘 모르겠네요.^^저도 갈매기님처럼 찾아볼랍니다.ㅎㅎㅎ
아름다운 님의 꽃밭 잘보다 갑니다.저는 어제 오늘 허탕만 처 올릴것이 없어요^^
갈매기님, 야생님...비가 오는 날이라 사진이 좀 어둡죠??? 실력이 딸려...어쩔 수 없었네요..//길손님...길손님께서 허탕 치실 때가 있으신지요...
인자 주디님까지도 미버지기 시작하는구나.. 분홍색 구슬붕이는.. 생각만 해도 흥분이 됩니다. 소처님 한테 야그 해서 이 ~~~~~~~~~~~~~~따 만한 침을 댓방쯤...
윽~~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