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 3 관중
data-nummark="2" zoom-number=1 >
# 5 고란초 ( ? )
data-nummark="3" zoom-number=2 >
# 7 연복초 군락
data-nummark="4" zoom-number=3 >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 11 새 생명 ( 담쟁이 )
data-nummark="6" zoom-number=5 >
광대수염입니다
즐감이에요... 감솨....
저는 비교분석을 보면..걱정부터 되네요..암만 봐도 잘 몰라요.(+.+): 담쟁이의 반짝임이 너무 예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참! 노래는 꼭 산마을님이 부르시는 것 같아요..^^
고비와 관중은 구분이 어렵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주말 남은 시간 잘 보네세요.^^*
고사리는 알겠고, 관중도 좀 본 것 같아 알겠는데...고비는 잘모르것네요...다음에 직접 가서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늘같이 비내리는날 장사익 선생님의 목소리가 구성지내요...즐감하였읍니다...
저처럼 머리 나쁜 학생은 봐두 몰라요 ㅡㅜ
노래 잘듣고 갑니다.
광대수염,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글구 고비는 줄기가 매끈하게 한줄기로 올라오고 관중은 사진의 모습 그대로 왕관모양으로 여러줄기가 한꺼번에 올라옵니다. 고사리도 한줄기로 올라오는데 잔털이 많이 있고요. 사진에 보이는대로입니다.
고비, 관중, 고사리의 구분을 확실히 할 수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난 그리 다녀도 고비를 아직 못봣습니다. 허긴 고비는 좀 산자락이 넓은곳에서 나긴 하드라구요.
고비와 관중 그리고 연복초, 족두리풀꽃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