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의 노랑둥이 꽃 책갈피에 넣어서 말리면 색도 하나도 안변하고 나중에 편지 쓸때 꽃잎을 하나 하나 떼어서 편지지에 붙여도 이쁘더라고요.. ^^ 마지막 사진은 이제 벚나무의 꽃이 다 떨어지고 잎이 무성한데도 몇개의 영롱한 벚꽃이 대롱대롱 달려 있는게 참 이뻐서 찍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