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전부터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창밖 야외에 내놨는데요
멀쩡하던게 내놓고나서보니 햇볕방향으로 쓰러져있고 시들어있네요 ㅠ
물 준지 보름정도 되었구요
겨울내 실내에서 반양지정도에 계속 있었습니다
밖에 갑자기 내보내서 많아진 햇볕양에 적응을
못한건지 냉해인지 알수가 없네요
다른 선인장들은 멀쩡한데 홍기린만 저러네요
저리된 원인과 살릴수 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멀쩡하던게 내놓고나서보니 햇볕방향으로 쓰러져있고 시들어있네요 ㅠ
물 준지 보름정도 되었구요
겨울내 실내에서 반양지정도에 계속 있었습니다
밖에 갑자기 내보내서 많아진 햇볕양에 적응을
못한건지 냉해인지 알수가 없네요
다른 선인장들은 멀쩡한데 홍기린만 저러네요
저리된 원인과 살릴수 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낮에 잠깐씩 내놓았어야..
계속 밖에 놔두면 안되는거에요?? 선인장 영하까진 괜찮다해서요
환경이 갑자기 바뀌잖아요 식물도 적응이 필요해요 기온이나 습도 바람등이 다르고 새벽에는 영하 가까이 내려가는데 실내에 있던애가 못견뎌요 낮에 잠깐 내놓으면서 적응시키다가 최저기온을 봐서 온전히 내놓아야져
저렇게 물을 많이 머금은 잎은 냉해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