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차로 약 30분 떨어진 공원을 찾았더랬습니다. 간만에 해가 좀 나는 좋은 날씨였지요. 갖가지 꽃들이 심어져 있는 오솔길이 있었는데 그 향기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 향까지 여기서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