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비가 오네요
부랴부랴 가방을 챙겨들고 강변으로 나갔습니다.
지난밤 술먹자고 전화오는 친구도 없구해서 야간출사를 다녀왔는데
깜빡 배터리충전하는 걸 잊어
해질때까지 버텨보겠단 비장한 각오는 물거품이 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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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아소토 유니온] *Think Aboutchu*
접사 대단하네요...잘 봤습니다
세번째는 화포 아닌가요? 화포=꽃받침?
북쪽도 한시간 전 부터 비님이 오고계십니다. 갈증해소하는 식물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세번째것은 강변에 있는 윗몸일으키기 운동기구의 다리 받침부분이었습니다.^6^
사진 정말 멋있네요..특히 민들레씨는 뽀송뽀송한 느낌이 살아있어서..간질간질한 느낌이 드네요..^^;;
즐감 하고 갑니다 !